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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2019년도 가쿠슈인대학 장민혁
과정 강사 글쓴이최고관리자 등록일18-11-13 12:25 조회수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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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2019년도 입시 가쿠슈인대학 합격한 장민혁입니다.


(2)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 일본대학을 선택한 계기

일본어공부는 학원 오기 전에, 혼자서 취미생활로 공부한 히라가나 정도에요. 일본으로 유학을 갈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일본대학을 지망하게 됐죠.


(3) 시사일본어학원 선택이유

사장님과 다른 분들의 친절한 상담과 착실한 커리큘럼에 선택했습니다!


(4) 합격 이야기

Eju 종합과목에서 배운 경제에 흥미를 느껴서, 경제학과를 생각하게 됐어요. 면접은 그룹면접이었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5) 들은 강좌

N3부터 시작해서, N2와 eju 기초반, 그리고 N1과 eju 실전반을 들었습니다. 기술 수업이나 면접 수업도 당연히 들었죠.


(6) 들은 Eju 강좌이야기

신진순 선생님의 기초반, 김민철 선생님의 실전반, 오카다 선생님의 종합과목, 사토 선생님의 면접 수업을 주로 들었습니다. 


(7) Eju 시험 때는 어땠나요?

저는 2017년 2차, 2018년 1차 이렇게 두 시험을 봤는데, 첫 시험 때는 긴장을 좀 많이 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종합과목 점수 탓에 살짝 아쉬웠죠.

두번 째 시험 때는 튀김 문제같은 특이한 문제들이 좀 많았어서, 살짝 당황했지만 잘 푼 것 같아요. 종합과목도 공부한 만큼 나온 것 같네요.


(8) 수업 어떤 내용이 도움이 되었나요?

전체적인 수업이 모르는 것들을 추궁해보고 서로 말하는 방식이었어서, 더 이해가 잘 된 것 같아요. 특히 잘 안 외워지는 종합과목을 공부할 때 많이 도움이 되었죠. 

Eju 실전반 수업 때, 앞 시간대에 소설을 읽고 시작한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문맥을 이해하고 매끄럽게 읽고 넘어가는 것 등, 여러가지 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9) Eju 준비하면서 힘들었던점

다른 것보다 문장을 빨리 읽어내는 능력이 잘 키워지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죠. 앞서 말한 문맥 이해하는 능력과는 또 다른 문제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Eju 문제만으로 풀어내기 보다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SNS를 이용해서 빨리 읽는 방법을 연구했죠.


(10) 학원다니기 전과 후, 일본어 실력

학원다니기 전엔 히라가나만 겨우 아는 정도였죠. 그리고 옛날에 아버지와 같이 공부한 한자 조금. 학원에 처음 들어와서, 私도 읽지 못했던 게 기억이 납니다.


(11) 시사어학원의 장점

제일 자신있게 내세우고 싶은 건 선생님들일까요. 성적보다, 대학보다 학생 중심으로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또, 뭐든지 본인이 하려고 하면 다 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아요.


(12) 진학후 계획

일단...군대를 갔다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본이 커리큘럼이나,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쭉 이어진다는 인식이 있다고 해서, 군대부터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죠. 

그 다음에는, 남들이랑 비슷하게 대학생활을 보내지 않을까요. 될 수 있으면 신선한 경험 많이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13) 후배들에게 조언 한마디

제일 하고싶은 말은 학원 선택 전에, 본인의 유학에 대한 생각을 검토해봤으면 해요. 그저 '일본이 좋다' 라는 생각만으로는 조금 힘들 거에요. 

어떠한 굳은 목표가 있어야 유학 공부가 조금 더 수월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14) 시사어학원 고민중인 후배에게 한마디

앞서 말한 마음가짐이 잡혔다면, 학원에 상담을 받아보아야죠. 물론 혼자서 공부하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의지가 상당히 강하지 않는 한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시사어학원 이외에도 여러 학원이 있지요. 커리큘럼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선생님들을 보고 선택하겠죠. 

시사어학원을 선택해서, 잘 될 수도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해가 된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쿠슈인 대학 면접 당일]

 

9/29 면접일


8:10 역으로 출발

8:30 시험자대기실 도착/문 잠겨있었음

8:50 시험본부 도착/학생홀 대기명령

9:50 출석체크. 주의사항 브리핑. 여성직원

10:00 경제/경영학과 3/4명 1그룹 출발

10:10 20웃도는 숫자 중 한국인6?7?명제외 중국인 사실 확인

10:17 경제1그룹 끝. 2그룹 아직 안부름

10:20 경제2그룹 출발. 3분동안 의견 정리한듯

10:25 경영 1그룹 끝.

10:38 경제 2그룹 끝. 의견정리중

10:40 경제 3그룹 출발(중국인-중국인-나)

10:41 수험번호 및 이름. 여성 남성(40-50대 추정)

10:42 본격 면접 시작

 

[면접질문]

1. 일본에 와서 놀란점

2. 고등학교때 열심히 한 것

3. 일본 소자고령화 정책. 본국에서도 도움이 될 만한 정책은?

   >내가 손들어서 연표발표(원래는 3번이 끝) 중국인들 아무것도 안함. 물고 늘어지는 질문은 없었지만, 확실히 흥미 있는 내용과 없는 내용은 면접관 표정이 다르다. 

     그리고 흥미있으면 옆에서 쓰는 사람이 메모. (ex. 시즈오카 vs 육상부 100m 달리기)

다른 한 명은 고등학교때 천문학? 동아리인지 연구인지 공부인지 한다고해서 지금은 롯본기힐즈에 올라가서 별본다고. 면접관이 잘 보이냐고 했더니 잘 안보인다고 대답. 별 흥미 없어보였음.

次は高校のときに力を入れたことについての質問です。順番は~~~でいきますかね


 

[가쿠슈인대학 면접 후기]

그룹 면접의 형태는 1 2 3 사람이 있으면 질문순서는 1-2-3  -> 2-3-1 -> 3-1-2 -> 1-2-3 순서

분위기 자체는 되게 편했다.

내가 속한 조는 중국인 2명이 되게 못했는데, 대기실에서 이이닌이 통역해준거 들어보면 와세다 스베리도미로 쓴 애들도 많은듯 했다.


옷차림은 거의 대부분이 검은색 정장. 나랑 중국인 한명만 남색입고있었음

교복은 한국인만. 대부분 정장. 여자도 흰 와이셔츠에 마의, 오피스치마


안내해주는 여직원이 노크->시츠레이이타시마스->문 열어주고 우리가 들어가면서 시츠레이이타시마스

앉으라고 하니 아리가토고자이마스 개인별로 하고 앉음

딱히 입맞추고 그런거 없는듯

1번 애가 하면 다 따라함(난 3번)

지망이유. 입학후계획. 졸업후 아무것도 없었음.


3명그룹으로 21분( 내 연표때매 늦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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