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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선생님과 함께라면 일본어 회화가 두렵지 않아요.
과정 강사 글쓴이최고관리자 등록일18-03-26 19:32 조회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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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선생님께 4개월간 초중급 일본어 회화를 수강했던 늦깍이 학생입니다.
베이직코스와 브릿지반 수업을 마친 초심자라 내가 과연 원어민 선생님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며 생각했던 모든것은 처음 수업을 들었던 그 날 이후로 쓸데없는 걱정이란것을 알았습니다.

천천히 생각할 시간을 주신덕분에, 솔직히 두렵게만 느껴지던 일본어 회화의 입을 뗄수 있게 되었고,
틀린 부분도 친절하고 상냥하게 가르쳐 주신 덕분에 두려워 하지 않고 많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 수업 시작전에는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먼저 아이스브레이킹을 시도해 주시고,
같이 수업하는 메이트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누그려뜨려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한시간 반의 수업시간이 단 한번도 지겹다거나, 무섭다거나 잡생각이 나지 않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시간이 좀 오버되더라도 계속해주신 강의 덕분에 아주 즐거웠습니다.
수업도중 곁다리 식의 무차별 질문에도 너무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고,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와 귀여운 동작과 제스춰로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신점 또한 감사드립니다.

한 나라의 언어를 온전히 습득하는것은 정말 많은 시간이 들겠지만,
저처럼 히라가나도 알지 못했던 왕초보에 만학도(?)학생도 틈틈히 틈나는대로
단어도 문형도 외워보고, 마구 웅얼웅얼 거리면서
마키선생님과 초중급 회화반에서 열심히 수업하신다면 여러분 모두도 일본어에 자신감을 가지실 것 같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 수원점은 중,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직장인들이 한데 섞여 있는 학원이지만,
일본어 코스의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을 그대로 따라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학원문을 열자마자 망설이는 저를 처음으로 맡이해주신, 늘 웃는얼굴의 친절하신 접수 데스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마키선생님과 함께 보낸 4개월은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너무 즐겁게 학원다녔던 중년의 제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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